미디어 속 미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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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투자자에서 슈퍼개미로 성장하는 실시간 증권메신저, 아데네트 미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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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4





성장주 투자의 개척자라 불리는 필립피셔는 이런 말을 하였다. "실수는 투자에 이미 내재된 비용이다. 중요한 것은 투자자가 가능한 빨리 실수를 깨닫고 그 원인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똑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주식에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면, 그저 그런 몇 개의 주식에서 발생하는 작은 손실에 대해서는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것은 수많은 개미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조언이라 할 수 있다. 수백만 개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유형 중 하나가 바로 위와 같은 분석의 미숙함과 손실에 대한 민감한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중 분석의 미숙함에서 오는 것이 바로 추세 역행 매매법이며, 이는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큰 실수이다. 증시는 연고점을 뚫고 상승하는데, 무조건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만 진입하는 것은 백이면 백 개미투자자라고 한다. 개미투자자들은 바닥에 있으면 주가가 싸다는 인식을 하기 때문으로, 이런 투자법은 추세를 역행하는 매매법이기에 아주 잘못된 투자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에 개미투자자들에게도 유익한 실시간 정보와 정확한 분석을 제공하고자 아데네트(대표 손철원 www.misslee.net)가 발 벗고 나섰다. 증권 전문가들이 모여 실시간으로 주식과 증권에 대한 메시지를 보내주는 아데네트의 '미스리(MissLee)'는 여의도 증권가에서 증권매니저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메신저이다.

미스리는 실시간 메세징서비스 제공과 주식 및 소셜 경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슈퍼개미들이 모여 대화방을 만들고 카페를 생성해 정보를 공유한다. 이로써 주식 경제 정보에 있어 국내최초 메세징 서비스를 시작한 아데네트는 현재 수많은 증권전문가 및 증권계 종사자들이 사용 중이며, 사용자 34만 명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서 주된 이용 층은 주식에 관심이 많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까지이며, 증권업계 종사자 및 투자자라면 누구나 이용하는 인스턴트 메신저로 유명하다. 현재 아데네트의 미스리를 포함한 POP메신저(옛 삼성Fn메신저), 야후 메신저가 3대 증권 메신저로 꼽히고 있으며, 이러한 미스리는 가입자 수 34만 명, 일평균 사용자수 8∼9만 명을 자랑한다. 일부를 제외하고 증권가에서 주로 사용되는 점을 고려한다면, 5만 2000명에 달하는 증권업계 종사자나 열성 개미투자자들이 대부분 미스리를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현재 아데네트 미스리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지원이 가능하고, 구글 플레이어에서 다운 가능, 윈도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증권종사자 및 경제전문가들의 필수 어플로 꼽히고 있는 증권메신저 미스리를 통해 이제는 개미투자자에서 슈퍼개미로 성장해보자.


 출처 : 연합뉴스  2012-08-24